[인천=뉴시스] 전예준 기자 = 9일 오전 11시20분께 인천 제물포구, 미추홀구, 연수구, 남동구에 호우주의보가 발표됐다.
이에 따라 인천시는 재난종합상황실에 지역재난안전대책본부(지대본)을 구성하고 상황 관리에 나섰다.
또 시는 이보다 앞선 이날 오전 10시54분부터 승기천 일대에 호우 피해가 예상돼 시민 통행을 통제하고 있다.
현재까지 인천에서 호우로 인한 피해 신고는 접수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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