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제소는 이날 오전 10시40분께 충무교·상조천교에 대해서는 주의보 기준 수위에 도달할 것으로 예상했다.
현재 충무교 수위는 3.97m로 제방 높이는 8m, 주의보 기준 수위는 4m, 경보 수위는 5m다.
상조천교 수위는 3.05m, 제방 높이는 7.26m, 주의보 기준 3.2m, 경보 기준은 4.2m다.
통제소는 현재 충무교·상조천교를 포함해 논산천 논산 동성교와 풋개다리에 총 4곳에 홍수 주의보, 대청댐 하류인 세종 도암교에 홍수 경보를 발령 중인 상태다.
기상청은 이날 오전 10시20분 기준 대전·세종·충남에 호우주의보를 발령했다.
한편 대청댐 수위는 이날 오전 10시 기준 69.87m를 기록 중으로 초당 344.33㎥이 빗물이 유입되고 있지만 제한수위 76.5m에 도달하기에는 아직 여유가 있는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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