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손정빈 기자 = 영화 '타짜' 네 번째 편이 오는 9월 관객을 만난다. CJ ENM은 9일 이렇게 밝혔다.
'타짜:벨제붑의 노래'는 온라인 카지노 사업 성공으로 세상을 다 가진 줄 알았던 '장태영'이 친구 '박태영'에게 모든 걸 잃게 되고, 두 사람이 다시 포커 도박판에서 만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배우 변요한이 장태영을, 노재원이 박태영을 연기했다. 이와 함께 조우진·윤경호 등이 출연했다.
연출은 최국희 감독이 했다. 최 감독은 앞서 '인생은 아름다워'(2022) '국가부도의 날'(2018) '스플릿'(2016) 등을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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