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 제조공장서 화재…50분만에 큰 불길 잡아

기사등록 2026/07/09 08:4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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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뉴시스] 송주현 기자 = 9일 오전 5시34분께 경기 파주시 휴대전화 액세서리 제조 공장에서 불이 났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은 장비 26대와 60여명의 소방인력을 동원해 진화작업을 벌여 50분만에 큰 불길을 잡았다.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으며 소방은 진화가 마무리되면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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