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배우 고현정이 한층 슬림해진 근황을 공개했다.
고현정은 8일 소셜미디어에 "정말 오랜만에 친구 팝업행사에 왔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고현정은 하얀색 슬리브리스 원피스 위에 주황색 셔츠를 걸쳤다.
그는 무릎까지 오는 하얀색 스타킹에 운동화를 매치해 캐주얼하면서도 깔끔한 룩을 소화했다.
이날 고현정은 헐렁한 옷차림에도 한층 더 마른 듯한 실루엣을 드러냈다.
앞서 고현정은 유튜브 채널 '강민경'에서 "수술 후 뭘 먹고 나서 배가 아픈 게 너무 싫다"며 줄어든 식욕을 언급한 바 있다.
한편 고현정은 차기작으로 영화 '당신의 과녁'에 출연한다.
고현정은 1971년생으로 올해 55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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