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돌봄은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노인·장애인 등이 병원과 요양시설이 아닌 살던 곳에서 다양한 돌봄 서비스를 받으며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시는 지난 6월8일부터 이달 3일까지 장기요양 등급 기각·각하 소지자, 재가급여 미이용자 등 복합적인 돌봄 욕구가 예측되는 위기가구 전수조사를 진행했다.
이를 통해 1972명에 대한 조사를 완료했고 이 중 144명이 통합돌봄 서비스 지원 필요 대상자로 확인돼 즉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조치했다.
서비스 이용을 거부한 1359명은 '잠재 수요자'로 관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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