랄랄은 지난 8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28층에 사람 있어요"라는 글과 함께 '하이닉스 280층 주민 구조 특별기도회. 본전만 오면 욕심내지 않겠습니다'라는 문구가 담긴 이미지를 게재했다.
이는 고점인 280만 원 선에서 주식을 매수한 투자자들의 간절한 심정을 재치 있게 풍자한 것으로 보인다.
앞서 랄랄은 수익률 -44.73%의 주식 계좌를 인증하며 "앱을 지웠다. 10년 후에 보겠다"고 밝힌 바 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SK하이닉스는 이달 들어 8일까지 21.7% 급락하며 265만 원 선에서 207만6000원까지 밀려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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