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손정빈 기자 = 가수 겸 배우 이승기(39)·이다인(34) 부부가 둘째 아이를 품에 안았다.
이승기 측은 8일 "전날 이다인씨가 아들을 낳았다.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하다"고 했다. 이승기는 이다인 곁을 지키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2023년 4월 결혼했고, 이듬해 2월 첫째 딸을 품에 안았다.
이승기는 지난달 JTBC 예능프로그램 '히든싱어8'에 나와 "둘째가 곧 나온다"고 말한 적이 있다.
한편 이승기는 오는 10월24~25일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에서 13년만에 단독콘서트를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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