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뉴시스]양시원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산구는 10일부터 8월30일까지 소촌아트팩토리 일원에서 '제1회 일하는 시민예술제@광산'을 연다고 8일 밝혔다.
예술제는 산업현장 노동자를 비롯해 교사, 공무원, 연구원, 프리랜서 등 일하는 시민들의 삶과 노동을 예술로 조명하기 위해 마련했다.
구는 산업단지가 밀집한 지역 특성을 살려 시민예술제 행사를 대표 문화예술 브랜드로 육성할 계획이다.
◇광산구, 아파트 입주민 도서관 이용 시 관리비 할인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산구는 한국토지주택공사(LH) 광주전남본부, 비아농협과 '주거복지 포인트 사업' 업무협약을 진행했다고 8일 밝혔다.
협약에 따라 수완휴먼시아3단지 입주민은 작은도서관 이용 시 도서관 출석 200포인트, 도서 대출 및 사회망관계서비스(SNS) 친구 추가 100포인트, 프로그램 참여 200포인트 등 활동별 포인트를 적립할 수 있다.
LH는 입주민이 적립한 포인트를 1포인트당 1원으로 환산해 월 최대 1만 포인트까지 관리비에서 차감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goodwrite97@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