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그룹 S.E.S 출신 배우 유진이 변함없는 미모를 자랑했다.
유진은 8일 소셜미디어에 "오래전 팬에게 선물 받은 커스터마이즈드 에어팟. 아직 너무 잘 쓰고 있어요"라고 했다.
그는 "그리고 얼마 전에 연보라색 라피아 실로 예쁘게 가방을 떴는데요, 남은 실이 있어서 세트로 에어팟도 예쁜 집을 만들어주었어요"라고 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유진은 잔디 위에 돗자리를 깔고 누웠다.
그는 핑크색 무선 이어폰을 낀 채 여유로운 시간을 보냈다.
유진은 오뚝한 콧대와 또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했다.
이날 유진은 하얀색 셔츠를 입고 환하게 웃으며 청순한 분위기를 드러냈다.
한편 유진은 최근 유튜브 채널 '유진VS태영'을 통해 일상 생활과 뷰티 팁들을 공유하고 있다.
유진은 1981년생으로 올해 45세다.
◎공감언론 뉴시스 jane1014@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