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릉=뉴시스]안병철 기자 = 경북 울릉군의 한 화장품 제조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공장 건물 5동이 불에 탔다.
8일 포항남부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9분께 울릉군 북면 천부리 한 화장품 제조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 화재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공장 건물 5동이 불에 타 전소됐다.
소방당국은 인력과 장비 등을 동원해 3시간여만에 화재를 진압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공장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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