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그룹 있지(ITZY) 리아가 핑크색 수영복을 입고 슬림한 몸매를 자랑했다.
리아는 7일 소셜미디어에 "머리 땋았어. 누구 손이게. 역시 물안경이 있으니 좋군. 물안경 장착 완료. 이제 나도 수영할 수 있다. 신유나 꼴등"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리아는 핑크색 홀터넥 수영복을 입고 물안경을 착용했다.
리아는 물속에서 양팔을 든 채 포즈를 취했다.
그는 민낯에도 환하게 웃으며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날 리아는 있지 멤버들과 함께 야외 수영장에서 수영을 즐겼다.
한편 있지는 지난 5월 미니 앨범 '모토'(Motto)를 발매했다.
리아는 2000년생으로 올해 26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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