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가수 홍진영이 공연을 앞두고 약수터를 찾은 근황을 공개했다.
홍진영은 7일 소셜미디어에 "공연장 근처에 약수터. 마셔도 된다고 써있길래 마셔봄"이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 1개를 올렸다.
그는 "물이 어마어마하게 시원하다요 끼햐호. 오늘 같은 날씨에 딱이야"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영상 속 홍진영은 브이넥 슬리브리스 상의에 치마를 입었다.
그는 검은색 스타킹에 힐을 매치해 도시적인 무대 의상을 완성했다.
이날 홍진영은 쭈그리고 앉아 손으로 물을 받아 마셨다.
그는 물맛이 좋은 듯 카메라를 응시하며 놀란 표정을 지었다.
한편 홍진영은 현재 트로트 가수로서 행사를 소화하는 동시에 뷰티 브랜드 대표로도 활동하고 있다.
홍진영은 1985년생으로 올해 41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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