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포상 대상자는 ▲동부소방서 성산119센터 고창준 소방경 ▲소방안전본부 소방정책과 김형모 소방경 ▲소방안전본부 구조구급과 오성홍 소방경 등 총 3명이다.
수상자들은 최일선 현장과 소방 행정 부서에서 최소 21년 이상 근속하며 임무를 수행해 온 베테랑 소방관들이다.
박진수 제주소방안전본부장은 "도민의 안전을 위해 묵묵히 맡은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 준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현장과 행정을 아우르는 책임감 있는 공직문화를 바탕으로 더욱 안전한 제주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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