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고교 여자화장실서 몰카 의심 휴대전화 발견…경찰 수사
기사등록
2026/06/29 16:32:49
[부산=뉴시스] 부산경찰청 로고. (사진=뉴시스DB)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부산의 한 고등학교 여자화장실에서 몰카에 사용된 것으로 의심되는 휴대전화가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부산 강서경찰서는 지난 26일 오후 4시15분께 부산 모 고교 여자화장실에서 몰카 사용으로 의심되는 휴대전화가 발견됐다는 내용의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현장에서 휴대전화를 확보했다.
경찰은 피의자를 특정해 정확한 경위를 수사 중이라고 전했다.
경찰은 "자세한 내용은 수사가 진행 중이라 알려줄 수 없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yulnetphot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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