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자치경찰위원회, 과학치안정책자문단 제2차 회의

기사등록 2026/06/29 15:47:47

인공지능·로봇 등 첨단기술 활용 미래형 치안서비스 논의

[대전=뉴시스]대전자치경찰위원회는 29일 첨단기술 기반 치안서비스 도입과 시민 안전을 강화하기 위해 '2026년 과학치안정책자문단' 2차 회의를 열었다. 2026. 06. 2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곽상훈 기자 = 대전자치경찰위원회는 29일 첨단기술 기반 치안서비스 도입과 시민 안전을 강화하기 위해 '2026년 과학치안정책자문단' 2차 회의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서는 피지컬 인공지능(AI) 기반 순찰 로봇 도입, 인공지능(AI) CCTV 기반 실종자 통합 탐색 플랫폼 구축, 홀로그램 경찰관 도입을 통한 범죄예방 강화 방안 등 첨단기술을 활용한 미래형 치안서비스의 도입 방향과 활용 방안을 논의했다.

자문단은 첨단기술과 현장 중심 치안정책을 융합해 범죄예방과 신속 대응 체계를 강화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한 다양한 과제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기로 했다.

박희용 대전자치경찰위원장은 "제2기 과학치안정책자문단과 함께 대전의 안전을 위한 첨단 치안 정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치안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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