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 과장은 1992년 소방공무원으로 임용된 뒤 34년간 화재, 구조, 구급 등 재난 현장을 지휘하며 재난 대응체계 강화와 도민 안전 확보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특히 경기북부 지역의 재난 대응체계를 강화하고 현장 중심의 지휘체계를 구축하는 데 기여했다.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 시스템 마련과 조직 운영 개선에도 앞장섰다는 평가를 받았다.
전용호 북부소방재난본부장 전담 직무대리는 "앞으로도 더욱 촘촘한 재난 대응체계를 구축해 도민이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경기북부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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