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수 등 1000여 명 참가
대회 개회식에는 우범기 전주시장과 박혜숙·최명권·이성국·이보순 전주시의원이 참석해 선수들을 격려했다.
경기 결과 남자 1부는 V9마이클럽, 남자 2부와 남자 장년부는 전라클럽, 여자 1부는 지곡클럽, 여자 2부는 전주원클럽이 각각 우승을 차지했다.
황재연 전주시배구협회장은 "배구는 혼자가 아닌 서로를 믿고 배려하며 함께 만들어가는 스포츠"라며 "이번 대회가 클럽 간 화합과 교류는 물론 기량을 나누며 함께 성장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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