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그룹 방탄소년단 지민이 프랑스 파리에서의 근황을 공개했다.
지민은 28일 소셜미디어에 "우리 스타일리스트 형 그림"이라는 말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사진 속 지민은 붉은 소파에 편안하게 앉아 태블릿을 바라보고 있다.
그는 금발 장발머리에 하늘색 가디건과 연청 데님 팬츠를 매치해 캐주얼한 패션을 선보였다.
함께 공개된 짧은 영상에는 지민의 스타일리스트가 종이에 캐릭터 그림을 그리는 모습이 담겼다.
다른 사진에서는 지민이 그레이 트레이닝복 세트를 입고 호텔방 의자에 앉아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담겼다.
한편 지민은 지난 24일 개최된 '디올(Dior) 남성 2027 서머 컬렉션 쇼'에 참석했다.
지민은 현재 디올의 글로벌 앰배서더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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