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배우 김하늘이 48세 같지 않은 미모를 자랑했다.
김하늘은 28일 소셜미디어에 "여유로운 일상"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김하늘은 LP 카페로 보이는 곳에서 가수 김광석의 LP를 구경하거나 사진을 찍으며 시간을 보냈다.
다른 사진에서는 김하늘이 소파에 앉아 핸드폰을 보는 모습도 담겼다.
그는 별다른 액세서리 없이 검은색 롱 원피스를 입은 채 우아한 분위기를 드러냈다.
한편 김하늘은 1978년생으로 올해 48세다.
그는 2016년 한 살 연하의 사업가와 결혼해 2018년 딸 1명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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