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동소식]중대재해 배상책임공제 1083명 가입 등

기사등록 2026/06/29 13: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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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뉴시스]연종영 기자 = 충북 영동군은 중대재해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배상책임공제에 가입했다고 29일 밝혔다.

중대재해 배상책임공제는 중대산업재해와 중대시민재해가 발생할 때 법률상 손해배상책임, 징벌적 손해배상책임, 형사방어비용 등을 보장한다.

이 공제가 보장하는 건 중대산업재해와 중대시민재해, 징벌적 손해배상책임, 형사방어비용, 위기관리실행비용, 오염손해 보장확대 등이다.

공제 가입 기간은 7월 2일부터 12월 31일까지, 보장 대상은 영동군 소속 공무원과 공무직·기간제근로자 등 1083명이다.

◇"7월은 오페라의 달"…영동군문화관광재단, 3편 릴레이 공연

충북 영동군문화관광재단은 7월 한 달을 ‘오페라의 달’로 정하고 이 시기에 오페라 공연 3편을 무대에 올린다고 29일 밝혔다.

공연은 영동복합문화예술회관에서 진행한다. 공연할 작품은 코믹가족오페라 '세빌리아의 이발사', '별주부전', '물의 아이'다.

관람료는 1만원. NOL티켓(인터파크)에서 예매할 수 있다.

◇영동군 "국민체력100 영동체력인증센터 연중 운영"

충북 영동군은 '국민체력100 영동체력인증센터'를 연중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

국민체력100은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이 추진하는 대국민 스포츠복지 서비스다.

과학적인 체력측정과 체력평가를 통해 개인별 맞춤형 운동처방을 무료로 제공한다.

영동체력인증센터는 반다비체육센터(영동읍 영동황간로 154) 1층에 있다. 운동처방사, 체력측정사 등 전문 인력이 체계적인 체력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지난해 영동체력인증센터를 이용한 군민은 체력측정 3059명, 체력증진교실 1만6196명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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