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현지시간) 빌보드 차트 예고 기사에 따르면, '아리랑'은 3만3000장 상당의 판매량으로 7월4일 자 '빌보드 200'에서 지난 주와 같은 10위를 기록했다.
'아리랑'은 이로써 해당 차트 톱10에 통산 12주간 머물렀으며, 전체 차트에는 14주 연속 진입을 이어갔다.
한국 아티스트 음반 중 '빌보드 200' 톱10에서 12주를 기록한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방탄소년단은 자체 최고 기록을 또 한 번 경신했다.
한편 미국 팝 스타 올리비아 로드리고의 세 번째 정규앨범 '유 심 프리티 새드 포 어 걸 소 인 러브(YOU SEEM PRETTY SAD FOR A GIRL SO IN LOVE)'가 지난 주에 이어 이번 주 '빌보드 200'에서도 1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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