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청에 따르면 대기 불안정으로 인해 오후부터 저녁까지 서해안을 제외한 대부분 지역 5~40㎜의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강수확률은 60%로 지역적 차이가 크고, 돌풍과 천둥번개를 동반한 시간당 20㎜ 안팎의 강한 소나기가 오는 곳이 있다.
아침 최저기온은 16~20도로 전날과 비슷하다. 무주 16도, 진안·장수·임실 17도, 완주·순창 18도, 남원·정읍·고창 19도, 전주·익산·군산·김제·부안 20도다.
낮 최고기온은 29~31도로 전날보다 1~2도 높겠다. 진안·장수·군산·부안 29도, 완주·무주·임실·정읍·김제·고창 30도, 전주·익산·남원·순창 31도 분포다.
대기질은 미세먼지 농도 '좋음' 초미세먼지 농도 '보통' 수준이고, 식중독 예측지수는 발생 가능성이 낮은 '관심(17.8)' 단계다.
군산항(오식도동) 물때는 가슴사리로 간조는 오전 9시33분(203㎝)이고, 만조는 오후 2시56분(548㎝)이다. 일출은 오전 5시20분, 일몰은 오후 7시55분이다.
화요일인 30일은 가끔 구름이 많겠고, 오후부터 저녁 사이 동부에 소나기(5~20㎜)가 내리는 곳이 있다. 기온은 아침 최저 17~20도, 낮 최고 28~32도로 예보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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