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임병원 창고서 20대 연구원 사망, 외상없어…경찰수사
기사등록
2026/06/20 11:16:11
최종수정 2026/06/21 13:25:15
[안양=뉴시스] 변근아 기자 = 경기 안양시의 한 난임 병원에서 20대 난임연구원이 숨져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20일 안양동안경찰서에 따르면 안양시 동안구의 한 난임 병원 창고 안에서 난임연구원 A(20대·여)씨가 쓰러져 있는 것을 다른 직원이 발견했다.
A씨는 심폐소생술을 받으며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A씨의 신체에서 별다른 외상은 발견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자세한 사망 경위를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gaga99@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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