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뉴시스] 정경규 기자 = 법무부 진주교도소는 교정협의회로부터 여름철 폭염에 취약한 수용자들을 위한 생수 3만병을 기증받았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기증은 본격적인 여름철 무더위를 앞두고 수용자들이 건강하게 여름을 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기증된 생수는 교도소내 냉동고에서 얼려져 폭염속에서 수용생활을 하는 수용자들에게 차례로 지급될 예정이다.
◇진주공공형어린이집聯, 나눔·환경보호 실천 앞장
진주 공공형 어린이집 연합회는 17일 상대동 자원봉사 캠프 대회의실에서 연합회 회원과 캠프지기 등 26명이 참여한 가운데 원봉사 기본 교육 및 탄소중립 실천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보육 교직원들의 자원봉사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높이고 지역사회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1365자원봉사포털'의 이용 방법을 습득하고 자원봉사의 의미와 필요성을 배우고 보육 현장에서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봉사활동 사례를 공유하며 나눔 실천의 의지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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