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KR, '세계 환경미화원의 날' 종로구청 미화원에 팀홀튼 커피·도넛 응원

기사등록 2026/06/17 09:08:52

'모닝블랙' 캠페인 연계 155명 대상 전달

(사진 = 비케이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이혜원 기자 = 햄버거 브랜드 버거킹과 캐나디안 커피 하우스 팀홀튼을 운영하는 비케이알(BKR)이 서울 종로구청 소속 환경미화원들을 응원하는 나눔 활동에 나섰다.

BKR은 '세계 환경미화원의 날'을 맞아 종로구 일대에서 근무하는 환경미화원 155명을 위해 팀홀튼 블랙커피와 도넛 더즌팩을 준비해 전달했다고 17일 밝혔다.

BKR은 이른 새벽 도시가 깨어나기 전부터 거리에서 우리 일상의 시작을 준비하는 환경미화원들의 조용한 헌신에 감사하는 의미를 담아 따뜻한 커피 한 잔으로 하루의 출발을 응원했다. 프로그램은 팀홀튼의 '모닝블랙(Morning Black)' 캠페인과 연계해 진행됐다.

이번 나눔은 BKR의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캠페인 '스탠 바이 유(Stand By You)'의 일환으로 고객과 지역사회 구성원, 임직원 등 우리 곁에 항상 존재하는 모든 이들을 응원하는 든든한 존재가 되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비케이알 관계자는 "누구보다 일찍 하루를 시작해 시민들에게 깨끗하고 상쾌한 아침을 선물하는 환경미화원분들께 기분 좋은 아침을 선사하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BKR은 'Stand By You' 슬로건 아래 지역사회에 온기를 전하는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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