락토프리·저지방 설계…'헬시 플레저' 트렌드 공략
[서울=뉴시스]이주혜 기자 = 풀무원다논이 그리스산 천연 벌꿀을 담은 그릭 요거트 신제품 '풀무원요거트 그릭 허니'를 출시한다고 17일 밝혔다.
풀무원다논은 소비자들이 그릭요거트에 꿀을 더해 취식하는 점에 착안해 한 컵에 그릭요거트와 꿀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이번 신제품을 기획했다.
이번 신제품은 '풀무원요거트 그릭'의 진하고 깔끔한 맛에 그리스산 천연 벌꿀을 더했으며 그리스 크레타섬 유래의 정통 그릭 유산균을 함유했다.
또 '헬시 플레저' 트렌드를 반영해 90g 한 컵 기준 단백질 5.4g을 담았으며 락토프리(유당 0%), 저지방 설계로 부담을 낮췄다. 한 컵당 67kcal다.
풀무원요거트 그릭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제품 혁신을 통해 변화하는 소비자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다양한 제품을 선보여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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