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배우 김보미가 요로결석 수술 후 다시 병원을 찾은 근황을 전했다.
김보미는 지난 15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요로결석 수술 때 몸에 스텐드 박아놓은 거 너무 아프다. 왼쪽 전체가 아파오는데 이거 뭐지"라는 글을 올렸다.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외출 중인 김보미의 모습이 담겼다.
이후 김보미는 병원 진료실 앞에서 찍은 사진을 추가로 공개했다. 그는 "스텐드 빼러 병원 왔어요. 마취 안 한다는데 무서워 죽겠음"이라고 했다.
김보미는 앞서 요로결석으로 응급실을 찾았고 수술을 받았다고 밝힌 바 있다. 당시 그는 수술 후에도 통증이 이어지고 있다고 전했다.
김보미는 2011년 영화 '써니'에서 어린 복희 역으로 출연했다. 2020년 발레리노 윤전일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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