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일자리 도약장려금' 기업모집…1인 최대 720만원 등[진주소식]

기사등록 2026/06/16 16:46:06
[진주=뉴시스] 진주상공회의소.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진주=뉴시스] 정경규 기자 = 경남 진주상공회의소(진주상의)는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청년일자리 도약장려금' 사업 운영기관으로서 지역 기업의 인력난 해소와 청년 고용 활성화를 위해 참여기업을 상시 모집한다고 16일 밝혔다.

청년일자리 도약장려금은 청년을 정규직으로 채용하고 일정기간 이상 고용을 유지한 기업에 인건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기업은 청년 1인 채용시 최대 720만원의 장려금을 지원받을 수 있다. 채용된 청년에게도 근속기간에 따라 최대 720만원의 장기근속 인센티브가 지급된다.

지원 대상은 청년을 정규직으로 채용한 우선지원 대상기업이다. 세부 지원요건과 지원 인원은 기업별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 채용 전 운영기관과 사전 상담이 필요하다.

◇서봉암 선재장학회, 모범 보호관찰청소년에 장학금 전달

법무부 진주준법지원센터는 진주보호관찰소협의회와 연계된 '서봉암 선재장학회'의 후원을 받아 검정고시에 합격하는 등 보호관찰 이행 성적이 양호한 보호관찰청소년 5명에게 1인당 30만원씩 총 15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고 16일 밝혔다.

'서봉암 선재장학회'는 2019년부터 올해까지 8년째 모범 보호관찰 청소년에게 장학금을 지원하며 비행청소년들이 건전한 사회인으로 성장하도록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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