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성금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부산지역 저소득 보훈가족 100명의 생활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지원 대상에게 1인당 20만원씩 특별생계비로 전달될 예정이다.
부산은행은 국가를 위해 헌신한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에 대한 예우 문화 확산과 생활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2009년부터 보훈가족 사랑나눔 사업을 이어오고 있다. 특히 2023년부터는 지원 규모를 확대해 매년 2000만원의 성금을 전달하고 있다.
◇동명대, '모두의 창업 2기' 주관 멘토기관 선정
동명대학교 창업지원단은 최근 중소벤처기업부가 주최하고 창업진흥원이 주관하는 창업 지원 프로젝트 '모두의 창업' 2기 주관 멘토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
동명대는 주관 멘토기관으로서 참여 창업팀을 대상으로 ▲아이디어 검증 및 비즈니스 모델(BM) 고도화 과정 ▲시장 전문가들의 1대1 맞춤형 멘토링 ▲실제 투자로 이어지는 IR 역량 강화 및 네트워킹 ▲판로 개척 및 스케일업 지원 등 창업의 전 과정을 지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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