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64세 은평구민 15명 선착순
7월15일부터 매주 수요일 총 4회
[서울=뉴시스]최현호 기자 = 서울 은평구는 중장년층의 마음 건강 증진과 자기 이해를 돕기 위한 '나를 찾아가는 그림책 만들기'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자신의 삶과 감정을 그림책으로 표현하며 스스로를 이해하고 마음을 돌볼 수 있도록 마련됐다.
교육은 7월15일부터 8월5일까지 매주 수요일 오전 10시부터 낮 12시까지 총 4회 은평뉴타운도서관에서 진행된다. 모집 대상은 40~64세 은평구민 15명이며 전 회차 참여가 가능한 신청자를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프로그램은 ▲나의 삶 돌아보기 ▲나를 상징하는 사물·동물 만들기 ▲그림책 주인공 만들기 ▲나만의 그림책 완성하기로 구성됐다. 참여자 간 자신의 삶을 공유하는 시간도 포함됐다.
신청은 은평구 심리지원센터 다독임이나 홍보물 내 큐알(QR)코드를 통해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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