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접 부주의 추정…30여분만에 진화
[전주=뉴시스]강경호 기자 = 16일 오전 5시45분께 전북 전주시 덕진구 산정동의 한 특장차용 강판 패널 제조업체에서 불이 나 30여분만에 진화됐다.
이날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업체 건물 일부(50㎡)와 내부 자재 등이 소실 돼 1000여만원(소방서 추산)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업체 관계자의 용접을 하고 있었다는 진술 등을 종합했을 때 용접 부주의로 인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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