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경찰서 쓰레기 야적장서 불…검은 연기로 주민 불편
기사등록
2026/06/16 13:44:55
최종수정 2026/06/16 14:18:24
소방 당국, 10여분 만에 진화
[구미=뉴시스] 박홍식 기자 = 16일 낮 12시 5분께 경북 구미경찰서 쓰레기 분리수거장에서 불이 났다.
소방 당국은 장비와 인력 등 10여 명을 투입해 10여분 만에 불을 껐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을 없었으나 쌓여 있던 쓰레기가 불에 타면서 검은 연기가 치솟아 인근 주민들이 창문을 닫는 소동을 벌였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phs6431@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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