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스마트쉼터·이동노동자쉼터 방문
김 본부장은 먼저 주민들이 이용하는 공원 내 스마트쉼터를 찾아 운영 상황을 점검했다. 이 시설은 독서와 휴식이 가능한 북카페형 쉼터로 주택가 인근 공원에 설치돼 주민과 폭염 취약계층이 쉽게 이용할 수 있다. 이어 이동노동자쉼터를 방문해 폭염 대응 현황과 시설 운영 실태도 살폈다.
김 본부장은 "무더위 쉼터 등 다양한 폭염 대책이 차질 없이 시행되도록 지방정부와 긴밀히 협력하고, 폭염 취약계층 보호와 인명피해 예방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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