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 단독주택서 화재…주택·창고 전소, 인명피해 없어
기사등록
2026/06/13 08:25:45
최종수정 2026/06/13 08:32:24
[안동=뉴시스] 안동시 도산면 태자리 한 단독주택에서 발생한 화재를 진화하고 있다. (사진=경북소방본부 제공) 2026.06.1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안동=뉴시스] 김진호 기자 = 경북 안동시 한 단독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해 2시간 30여분만에 진화됐다.
13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4시52분께 안동시 도산면 태자리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났다.
이날 불로 주택 1동과 창고 1동, 가재도구 등이 소실돼 소방서 추산 1100여 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인명피해는 없다.
소방당국은 장비와 인력을 투입해 오후 7시19분께 진화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전기적 요인으로 인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kjh9326@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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