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대회에선 강문귀 한국동서발전 울산발전본부 과장이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표창을, 김영호 동서석유화학 과장·심우종 한유에스케이티에스 책임·임성현 HD현대중공업 기장이 울산시장 표창을 받았다.
이번 대회에는 빅데이터·인공지능(AI), 지능형 공장(스마트팩토리), 생산(TPM), 탄소중립, 자유형식 등 12개 부문에서 11개 기업, 19개 분임조가 출전해 품질개선 사례를 발표했다.
울산 지역에는 225개사, 5200개 품질분임조가 등록돼 있다.
◇웅촌농협 주부대학과 농심천심(農心天心) 여행
농심천심 여행은 지역농협에서 제공한 관광자원 및 체험시설 등을 도시민이 방문·체험하고 지역 농산물을 소비해 농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실시하는 프로그램이다.
주부대학 회원들은 팔만대장경을 보유하고 있는 해인사와 대장경테마파크를 찾았다. 토마토 스마트팜 농장과 로컬푸드직매장에서 농산물도 구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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