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시 등 7개 시·군에서 모인 70세 이상 축구 동호인 300여명이 참가, 화합과 우정을 다진다.
시는 성공개최를 위해 구장 정비는 물론 응급의료 인력 배치, 경기 운영요원 확보, 간이 쉼터 및 식음 부스 설치 등 대회 준비에 만전을 기했다.
시는 매년 다양한 연령층을 아우르는 생활체육대회를 개최, 체육 복지 확대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김건호 체육진흥과장은 "충남 어르신들의 건강한 삶을 응원하고 지역 간 우의를 다지는 뜻깊은 대회로, 보령머드축제 등 지역 관광 홍보를 병행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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