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려먹는 재미까지" 크라운제과, 말차팥빙수 담은 '빙수하임'

기사등록 2026/06/09 09:49:36

국산 팥·보성 말차 사용…2개월 동안 40만 갑 한정 판매

[서울=뉴시스] 크라운제과, 하임으로 즐기는 시원한 말차팥빙수(사진=크라운제과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김상윤 기자 = 크라운제과가 여름 디저트 말차팥빙수를 하임으로 재해석한 '빙수하임'을 선보인다고 9일 밝혔다.

크라운제과는 이번 신제품은 얼려먹을 때 가장 맛있게 먹을 수 있도록 개발해 30분 정도 냉동실에 뒀다 먹으면 시원한 빙수의 맛을 즐길 수 있다고 설명했다.

빙수하임은 달콤하면서 고소한 맛의 국산 팥으로 크림을 만들고 국내 말차 최대 산지인 전남 보성의 고급 말차를 웨하스에 담았다.

크라운제과에 따르면 빙수하임은 2019년 첫 기획 이후 완성되기까지 오랜 연구개발을 거치며 여름철에 즐기기 좋은 제품으로 만들어졌다.

완성도 높은 풍미를 위해 다양한 원료 조합을 검토해 팥과 가장 조화로운 재료로 말차를 선택해 특유의 쌉쌀함과 단맛의 조화를 이뤘다.

이번 신제품은 이번달부터 2개월 동안 40만 갑(케이스)만 만나볼 수 있는 여름 한정 제품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kimsy@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