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하이닉스 청주4캠퍼스 화재…직원 6명 격리대기(종합)
기사등록
2026/06/01 11:52:49
최종수정 2026/06/01 12:54:24
"불화수소 누출 없어"
[청주=뉴시스] SK하이닉스 청주4캠퍼스 화재 관련. (사진=청주서부소방서 제공) 2026.06.01. photo@newsis.com
[청주=뉴시스] 연현철 기자 = 1일 오전 10시32분께 충북 청주시 흥덕구 외북동 SK하이닉스 청주 4캠퍼스 공장 내 반도체 설비에서 불이 났다.
불길은 스프링클러 작동으로 바로 잡혔으나 직원 6명은 이상 증세 여부 확인을 위해 격리 대기 중이다.
당초 알려진 불화수소 누출은 아닌 것으로 파악됐다.
하이닉스 관계자는 "불화수소 누출은 없었고 현장 직원들에 대해서도 예방 차원으로 상태 확인을 위해 격리 대기 조치한 상태"라고 말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yeon0829@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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