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7세 이효리 여전한 미모…풀메이크업 오랜만이네
기사등록
2026/05/31 16:30:00
[서울=뉴시스] 손정빈 기자 = 가수 이효리가 평소 수수한 모습에서 벗어나 풀메이크업을 한 채 한껏 꾸민 모습을 보여줬다.
이효리는 31일 인스타그램에 화장을 한 얼굴을 클로즈업해서 올렸다.
사진 속 이효리는 짙은 눈화장에 입술도 빨갛게 칠하고 있다.
서울에서 요가원을 운영 중인 이효리는 평소 화장기 없는 얼굴에 요가 운동복을 입은 모습을 주로 보여줬었다.
이효리는 1979년생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jb@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19세 정웅인 딸, 폭풍 성장…화려한 톱 입은 근황
장용 "아내, 자궁내막암 투병…머리카락 다 빠져"
'16년째 행방 묘연' YG 래퍼 페리…근황 제보 받는다
'재혼' 오윤아, 초밀착 원피스 S라인…각선미 깜짝
56세 김혜수, 셔츠 하나 입었을 뿐인데…
'24㎏ 감량' 장호준, 살 빠지고 되살아난 이목구비 눈길
"10살 연하 선수도 푹"…스포츠 리포터, 파격 드레스 자태
하주연, 쥬얼리 재결합에 "불러줘야 가죠"
세상에 이런 일이
수개월 대기 끝에 잡았는데…"시누이 위해 조리원 양보하라" 시댁 압박
큰 가방 두개 들고 옷가게에서 '슬쩍'…경기 일대 백화점 털린 매장 8곳
"우리 딸·사위는 대기업 다녀"…세입자 자녀 깎아내리는 건물주의 자랑질
5년 별거 남편 사망 소식에 장례식장 달려갔더니…'빚 폭탄' 맞은 50대 여성"
국수 먹는데 옆자리 하얀 발바닥이…식당서 맨발 드러낸 손님에 '눈살'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