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낮 최고기온은 30도, 다음달 1일 아침 최저기온은 19도로 예상됐다.
부산 일부 지역에서는 최고체감기온은 31도 안팎으로 오르는 곳이 있겠다고 부산기상청은 전했다.
이날부터 달의 인력이 강해 바닷물 높이가 높은 기간으로 부산 해안에는 너울에 의한 높은 물결이 백사장으로 강하게 밀려오고 갯바위나 방파제를 넘는 곳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
부산기상청은 다음달 1일 새벽부터 남해동부바깥먼바다에는 바람이 초속 9~16m로 매우 강하게 불고, 물결이 1.5~4.0m로 매우 높게 일면서 풍랑특보를 발표할 가능성이 있겠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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