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방기상청은 이날 "당분간 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거나 높겠다"며 "오는 31일까지는 낮 기온이 30도 이상으로 올라 덥겠다"고 예보했다.
아침 최저기온은 12~18도(평년 9~16도), 낮 최고기온은 27~32도(평년 22~28도)로 예측된다.
주요 지역 아침 최저기온은 문경 12도, 영주 13도, 구미 14도, 경산 15도, 대구 16도, 울진 18도로 전망된다. 낮 최고기온은 봉화 27도, 영주 28도, 예천 29도, 안동 30도, 영덕 31도, 대구 32도로 예상된다.
미세먼지 농도는 '좋음' 수준으로 전망된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남부·중부 앞바다 0.5~1m, 먼바다에 1~2m로 일겠다.
대구기상청 관계자는 "온열질환 발생 가능성이 높으니 야외 활동과 외출을 자제하는 등 건강관리에 유의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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