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8세 첫아이' 신현준 "아내가 넷째 원한다…진지하게"
[서울=뉴시스] 신현준. (사진 = MBN '전현무계획3' 캡처) 2026.05.2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배우 신현준(58)이 넷째 자녀에 대한 계획을 언급했다.
29일 방송된 MBN 맛집 예능물 '전현무계획3'에 출연한 신현준은 "아내가 진지하게 넷째를 원한다"며 "우리는 아이를 너무 사랑한다"고 밝혔다.
지난 2013년 12세 연하의 첼리스트와 결혼한 신현준은 슬하에 2남1녀를 두고 있다.
특히 48세에 첫아들을 얻고 54세에 막내딸을 품에 안아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서울=뉴시스] 신현준. (사진 = MBN '전현무계획3' 캡처) 2026.05.2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이날 함께 광주 먹거리 여행을 떠난 MC 전현무는 "형이 첫 아이를 낳은 48세가 지금 내 나이"라며 "나도 할 수 있다는 희망을 주는 나의 롤모델"이라고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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