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층 건물 사이로 해가 지는 '맨해튼헨지' [오늘의 한 컷]

기사등록 2026/05/29 18:00:00 최종수정 2026/05/29 18:28:24
[뉴욕=AP/뉴시스] 28일(현지시각) 미국 뉴욕의 42번가를 따라 늘어선 건물 사이로 해가 지는 '맨해튼헨지'가 연출되고 있다. '맨해튼헨지'는 매년 5월 말과 7월 초에 태양이 42번가 건물 사이로 지는 것을 일컫는 말이다. 2026.05.29.

[서울=뉴시스]  28일(현지시각) 미국 뉴욕의 42번가를 따라 늘어선 건물 사이로 해가 지는 '맨해튼헨지'가 연출되고 있다. '맨해튼헨지'는 매년 5월 말과 7월 초에 태양이 42번가 건물 사이로 지는 것을 일컫는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