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뉴시스]이창우 기자 = 한국수력원자력 한빛원자력본부는 한빛6호기(가압경수로형· 1000㎿급)가 제16차 계획예방정비를 마치고 29일 오전 4시32분부터 발전을 재개했다고 밝혔다.
정상 출력 도달은 내달 1일께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한빛 6호기는 지난 2월7일부터 원전연료 교체, 원자로냉각재펌프 점검, 원자로 고온관 온도계측기 노즐 보수 등을 통해 설비의 종합적 안전성과 건전성을 한층 강화했다.
한빛원전 관계자는 "앞으로도 원전 안전 운영에 최선을 다하고 투명한 정보 공개를 통해 지역 주민과의 소통에 적극 나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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