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칠나무 20주 등 총 80주 식재
이날 임직원들은 에너지전환해유 사회적협동조합 및 마을 주민들과 함께 탄소흡수 효과가 높고, 꿀벌들이 선호하는 황칠나무 20주, 벌나무 30주, 백합나무 30주 등 총 80주의 밀원수를 식재했다.
이번 활동은 에너지자립마을 조성 성과에 생태보전 활동을 더해 탄소흡수와 생물다양성 보호를 함께 실천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갖는다.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 관계자는 "이번 활동은 에너지자립마을에 생물다양성 보호 활동을 연계해 탄소중립과 환경보호 가치를 함께 실천한 의미 있는 사회공헌 활동"이라며 "앞으로도 기관의 에너지 기술 및 R&D 성과와 연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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