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뉴시스] 김상우 기자 = 김해시는 자율방재단 김현무 단장이 ‘제33회 방재의 날 기념식’에서 국민훈장 목련장을 수상했다고 28일 밝혔다.
김 단장은 오랜 기간 김해시 자율방재단을 이끌며 자연재해 예방, 재난취약지역 예찰, 신속한 구호활동 등 시민 안전과 국가 재난 관리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김 단장은 "지역자율방재단 활동을 통해 지역 사회의 재난 대응에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woo@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