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K기업은행, 초록우산에 다문화가정 자녀 교육비 10억 후원

기사등록 2026/05/21 15:27:18
21일 서울 중구 초록우산 본사에서 장민영 IBK기업은행장(오른쪽)이 황영기 초록우산 회장에게 이주배경아동 지원 후원금을 전달하고 있다. (사진=기업은행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이정필 기자 = IBK기업은행은 21일 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에 중소기업 재직 다문화가정 자녀를 지원하는 '디디다 프로젝트' 후원금 10억원을 전달했다.

디디다는 중소기업에 근무하는 다문화가정 근로자 자녀의 교육 격차 해소와 미래 설계를 돕기 위한 사회공헌 사업이다. 기업은행은 2024년부터 올해까지 총 32억원을 후원하며 다문화가정 자녀에게 학습비와 진로·진학 프로그램을 지원해 왔다.

기업은행은 지난해 사회공헌 활동에 총 2672억원을 지원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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