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뉴시스] 김수환 기자 = 제주지방변호사회는 전날 CGV제주에서 회원과 회원 가족, 사무직원회 등 총 80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주4·3 영화 '내 이름은'을 단체 관람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단체 관람은 제주4·3의 역사적 의미와 평화·인권 가치를 함께 되새기고 지역사회의 아픔을 기억하기 위해 마련됐다.
제주변호사회는 이날 단체 관람에 이어 제주4·3기념사업위원회에 300만원의 기부금을 전달했다.
◇제주시 제2기 새활용센터 운영위원회 본격 가동
제주시는 최근 시 새활용센터 회의실에서 '제2기 제주시 새활용센터 운영위원회 위촉식 및 2026년도 제1차 운영회의'를 열고 환경·산업 분야 전문가 등 운영위원 10명을 위촉했다고 21일 밝혔다.
새활용센터 운영위원회는 센터의 효율적인 운영계획 수립, 사업 평가, 지역 자원순환 활성화 방안 등을 심의·자문하는 역할을 맡는다.
제2기 운영위는 제주도의회, 벤처기업협회, 학계 등 환경·산업 전문가 10명으로 구성됐으며 임기는 2028년 3월31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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