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최진실 딸' 최준희, 강아지 두 마리와 LA 신행 '포착'

기사등록 2026/05/21 08:39:47
[서울=뉴시스]최준희(사진=SNS 캡처) 2026.05.2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고(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미국으로 신혼여행을 떠난 근황을 전했다.

21일 최준희는 소셜미디어를 통해 미국 로스앤젤레스(LA)로 신혼여행을 떠난 모습을 공개했다.

최준희는 "36㎏ 캐리어 4개, 10㎏ 캐리어 2개, 강아지 두 마리까지 어기적어기적 끌고 겨우 렌트카를 찾았다"고 토로했다.

이어 "언능 숙소로 밟아"라고 덧붙였다.

사진 속에는 최준희가 반려견들과 이동 중인 모습, 미국 도로 위 풍경 등이 담겼다. 특히 이동 가방 안에 들어간 반려견들의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최준희는 지난 16일 서울 강남구의 한 호텔에서 11세 연상의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식을 올렸다.

이날 예식에는 엄정화, 홍진경, 이소라, 이영자, 정선희 등 생전 최진실과 깊은 우정을 나눴던 동료들이 대거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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